빛나는 세계 영웅상 수상자: 토니 셔크 경관 - 무아로 사랑을 실천하다

2023-02-15

경찰 집안 출신의‍ 토니 셔크 경관은‍ 젊은 나이부터‍ 공직에 몸을 담았습니다. 사람들을 도우려는 열정이‍ 항상 내면에 있었으며‍ 경찰관으로 헌신하는 삶을‍ 살려는 꿈이 가득했습니다. 그녀는 지난 26년 동안 플로리다 고속도로‍ 순찰대에서 근무했습니다.

2022년 3월 22일,‍ 국군 스카이웨이‍ 10㎞ 경주 행사에 군중이‍ 모인 때, 셔크 경관은‍ 무고한 생명들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걸고 의무를‍ 다했습니다. 술에 취한 한 운전자가‍ 도로 폐쇄에도 멈추지 않고‍ 모든 차단벽과 경찰관들을 지나친 채 질주했습니다. 그녀는 자신이 최후의‍ 방어선이란 걸 알아차리고‍ 질주하는 운전자를 향해‍ 자신이 탄 차의 방향을 틀어‍ 다리 위의 경주자들의 생명을 보호했습니다. 이런 일에 대한 훈련이 없었지만 오직 다른 이들을 구하려는 이타적인 본능에 따라 행동한 것입니다. 정면충돌로 그녀는 병원에 입원하여 여러 부상을‍ 치료받았으며, 그중 일부는 현재‍ 장기적인 부상 상태입니다. 그 사건을 회상한 셔크 경관은 그저 겸손하게 말했습니다. “그녀가 저를 넘어서지 않았고 그게 저라서 아무도 다치지 않아 다행입니다.”‍

매너티 카운티 위원들은 그 용기와 희생을 기리며 2022년 3월 22일을 토니 셔크 경관의 날로 지정했습니다. 또 진 브라운 시장에게 브레이든턴 시의 열쇠도 받았습니다.

오늘 이 특별 인터뷰에 셔크 경관을 모시고 그 사건에 대해 듣게 되어 영광입니다. 또한 근무 중에 할머니의 성경책을 늘 들고 다니는데 자신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녀의 용기 있는 사랑의‍ 실천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칭하이 무상사(비건)께서는‍ “토니 셔크 경관님께 빛나는 세계 영웅상을 난꽃 생화와 함께 수여하며, 임무 중 순직한 경찰관 유족을 위한 기금이나 귀하가 원하는 자선 단체에 귀하의‍ 이름이나 익명으로‍ 기부할 수 있는‍ 작은 기부금 미화 1만 달러를 함께 전합니다. 지구에서 수호천사가‍ 돼주는 고귀한 목적을 지닌‍ 당신께 늘 천국의 보호를‍ 빕니다. 사랑을 의무 그 이상‍ 무아로 행한 귀하의 모습에 모두가 눈물을 흘립니다. 우리의 모든 사랑을 귀하와 용감한 미국 사람들에게 전합니다.”‍

“무상사님, 당신께서 저와 제 가족에게 주신 이 모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신의 종으로써 계속 일하길 기도합니다. 제가 절대 좌절하지 않길, 제가 타인에게 선하게 행동하는‍ 영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에게 베풀어주신 은혜에 다시 감사드립니다.”